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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 있던 건물이었는데 시니어 바리스타 선생님들께서 운영하는 카페로 변신했네요. 날이 좀 더워도 그늘이 많아서 밖에 앉아 있기 딱 좋았고, 달리기 마친 후에 시원한 레모네이드 한 잔 맛나게 마셨습니다:) 용왕산 스카이워크 개장하고 첫 주말이라 손님이 엄청 많았는데 키오스크는 고장났고 직원 두 분께서 손이 아주 빠르신 것도 아니라 주문도 꼬이고 하는 걸 보니 운영은 좀 더 손을 봐야 할 거 같구요-!

용왕산 숲속카페

서울 양천구 목동 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