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폴바셋 커피, 밀도 빵,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이라도 앉은 자리가 달라지니 또 다르게 느껴지나봐요. 내부는 마치 산장같은 아늑한 분위기이고 주변으로 푸르름이 가득하니 그냥 기분이 좋아지긴 합니다ㅋㅋ 새싹보리 아이스크림은 특유의 구수함이 잘 표현되어 좋았구요. 카놀리는 얇은 반죽에 크림과 견과류를 넣고 말아놓은 형태였는데 달달고소하니 간식으로 먹기 좋았습니다!
파머스카페 상하
전북 고창군 상하면 상하농원길 11-23 농원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