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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
4.0
5개월

갑자기 더워진 날씨 속에서 그늘로 가득한 산책로와 신발 벗고 앉아 쉴 수 있는 만세루를 만나면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ㅎㅎ 관람객도 많고 동백꽃도 이미 시즌이 끝나서 살짝 아쉬운 마음. 겨울 시즌에 한 번 더 와도 좋을 거 같아요!

선운사

전북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