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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
4.0
26일

아침에 먹을 수 있는 새로운 맥도날드 버거 라인업, 하지만 너무 무겁지 않고 샐러드처럼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아침 메뉴의 정체성은 잘 살렸네요. 패티도 나름 그릴링한 흔적과 맛이 있었고 소스는 홀그레인 머스타드도 들어가서 상큼한 맛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번이 부드러워서 맥모닝 빵을 극혐하시는 분들에게도 괜찮은 선택지가 될 듯해용.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맥도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