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실수가 일을 그르치는 경우 누구나 다 있죠 다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인생도 축구도..ㅠㅠ 간만에 휴무라 집에서 가까운 여의도에서 멕시코전을 봤구요. 이벤트 코너에서 한투 카톡이랑 유툽 추가하면 음료와 츄러스를 주십니다. 미리 튀겨놓은 츄러스는 그냥 배 채우는 용도였구요ㅎ 행사장 곳곳에서 물이랑 음료수 나눠주시고 아이스크림도 주시고 방석도 주시니 편하게 볼 수 있었지만 그늘이 거의 없어서, 쪄죽겠다 싶어서 전반만 보고 귀가했습니다. 나는 좀 더 쾌적하게, 그나마 그늘에서 경기를 보고 싶다 하신다면 행사장 말고 건너편에 스타벅스 있는 오투타워 앞에서 보시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팀 한국투자 여의도 응원전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한국투자증권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