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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
3.0
20일

구디 쪽 다른 카페들에 비해 그나마 여유로운 분위기가 있던 곳입니다. 빵 종류도 다양했는데 뒤에 약속이 있어서 소금빵에 아메리카노만 먹었구요. 소금빵은 담백에 가까운 스타일, 커피도 무난했습니다. 아 그리고 구석구석 청소가 쪼끔 애매하여 먼지 굴러가는 것도 있었어요..🤪

이설하 베이커리 카페

서울 관악구 시흥대로 578 광안프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