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댕기기 참 어려운 날씨가 시작되었습니다. 나를 달리기로 이끌어줄 특별한 무언가가 필요한 순간에 눈에 딱 들어온 한강 위 비어바! 여의도공원부터 달려와 이곳을 반환점 삼아 시원한 소카이 한 잔 마셨더니 아주 그냥 눌러 앉고 싶게 만드네요ㅋㅋ 다만 두 잔 이상 마실 경우 다시 돌아가는 길이 무척 힘들 수 있으니 딱 한 잔만 마시는 것을 추천합니당ㅎㅎ
기린이치방 프리미엄 비어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길 231 2층 2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