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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 임원 분의 급한 일정으로 테이크아웃 해서 마신 커피선생 로스터리 오늘의 커피. 금액은 6천원이었고 산미 있는 원두로 골랐는데 감칠맛을 포함하여 여러 레이어를 느낄 수 있는 맛이었습니다. 예술가 느낌 나는 사장님 포스가 범상치 않아보였는데 편안한 분위기의 매장에서 마셨다면 평가가 더 좋았을 수도 있겠어요-!

커피선생 로스터리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2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