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런 비어홀 처음 온 친구들이 아주 좋아해서 다행이었고. 의외로 밀코가 맛난 것이 내가 알던 카스가 아니었고. 코스터와 입간판에 그려진 캐릭터와 똑같이 생긴 분이 맥주를 따라주셔서 신기했고ㅎㅎ 서서 마시는 게 조금 불편할 수 있겠으나 1차 때 먹은 거 소화도 할 겸~ 생각하면 마음도 편안한 금요일 저녁 맥주 한 잔이 되겠습니당!
비어홀 중
서울 중구 충무로2길 29 부림빌딩 1층 101호
3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