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총기를 잃은 소떡소떡. ㅇㅇㅈ님 이름도 다 가려놓고, 이젠 그저 그런 간식 중 하나가 된 것 같아 기분이 묘했어요. 통감자도 생각보다 꼬수운 맛이 덜했구요..
안성휴게소
경기 안성시 원곡면 경부고속도로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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