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수탈을 목적으로 뚫은 터널에 신라와 백제의 경계였다는 썰이 붙은 곳. 이러나저러나 덕유산 쪽에서부터 흐르는 계곡과 주변 풍경이 참 예뻐서 잠깐 구경하기에 딱 좋았습니다. 이곳과 무주리조트 쪽을 연결하는 37번 국도는 관광도로로 지정될 만큼 풍광이 좋으니 꼭 드라이브 하고 오시길!
라제통문
전북 무주군 설천면 소천리 산85
2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