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의 따뜻해였다면 매일 출석도장 찍었을 법한 곳이네요. 법카찬쓰 감사합니다 하면서 고기추가까지 했더니 소스가 넘쳐 흐를 정도네요ㅎ 빈 틈 없이 자리한 샐러드와 밥까지 먹으면 완전 배부른데 이렇게 먹었다간 잠에 취해 오후가 날아가니 조금 남겼습니다 죄송합니다ㅠ
치폴레옹
서울 성동구 마조로3길 2-1
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