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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
추천해요
5년

배를 타고 오는 순간부터 바닷가 보이는 창가에 앉아 샤브샤브를 먹는 순간까지,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다른 것 다 필요 없고 장어, 부추, 갓김치, 라면 이렇게만 있으면 된다. 뭔놈의 장어가 이렇게 비싸냐며 타박하면서도 속으로는 웃고 계실 어른들 모시고 가고 싶어지는 곳!

경도회관

전남 여수시 대경도길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