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맛으로 따지자면 평범한데 추천을 주고 싶은 건 혼자 먹을 수 있는 세트가 있다는 점 때문에!ㅋㅋ 솔직히 다들 그렇잖아요 설렁탕 먹으면 수육도 먹고픈데 몇 만원짜리 먹긴 힘들고 힝ㅠ 그런데 이곳에선 설렁탕과 약간의 수육을 9,900원에 먹을 수 있습니다. 수육은 간장 양념 약간에 대파김치와 먹는 게 제일 맘에 들었어요!
부여집
서울 영등포구 선유동1로 24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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