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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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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와 동네에 제대로 된 젤라또 집이 생겼네요! 식물원 산책 갔다가 반가운 마음에 들렀습니다. 여러 가지 맛 중에 감귤 라떼와 흑미 리조를 골랐어요. 감귤 라떼는 이름에서부터 느껴지는 산뜻한 맛이 좋았고 중간중간 씹히는 살구의 느낌도 좋았어요. 흑미 리조는 뭔가 흑미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게 딱히 느껴지지 않아 무난했어요. 이렇다 할 젤라또 집이 없었던 강서구에 빛과 같은 존재가 되어주시길!!

뚜띠에

서울 강서구 강서로 497 학원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