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밖으로 한 걸음도 떼기 싫어지는 더위인지라 가까운 투고샐러드에서 테이크아웃. 영수증을 보니 오늘의 첫 손님. 연어쿠스쿠스에 치폴레파스타 추가. 비주얼은 합격. 냄새도 합격. 가격대비 양은 불합격. 음식이 빨리 나오더니만... 면이 너무 알덴테. 근데 소스가 너무 입맛에 맞음. 이 소스 따로 안 파나요...
투고 샐러드
서울 광진구 능동로 400 보건복지행정타운 1층 1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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