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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문곰문

음식점 도장 깨기 진행 중! 🍽👊✨️ 5.0: 그 지역 최고의 경험(매우 주관적) 4.5: 근처에서 약속을 잡으면 여기 "가자" 4.0: 여기 괜찮다고 타인에게 "추천" 3.5: 여기 괜찮다고 '생각'
서울시

리뷰 258개

곰문곰문
3.5
18시간

최근에 오픈한 국밥집 '디미든'에 다녀왔습니다. 네이버 리뷰를 보니 '정식당' 출신 쉐프님이 하시는 가게라고 합니다. 다른 음식점들과 동떨어진 구석에 위치해 있어 조금 많이 걸어야 합니다. 가게 내부는 생각보다 넓고, 혼밥을 하기에도 좋아 보입니다. 자리에 앉아 QR로 주문을 합니다. 요즘 토스 QR이 많이 보이는데, 이곳은 네이버 QR입니다. 후발주자인 만큼 토스보다 기능이 조금 더 좋습니다. 오늘의 점심은 디미든 곰탕(... 더보기

디미든

서울 광진구 동일로62길 13

어제에 이어 연속으로 재방문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팟타이. 확실히 주문 전에는 실내 공기가 나쁘지 않았는데, 팟타이를 볶는 동안 공기 질이 급격하게 나빠집니다. 문을 활짝 열어놓은 지금도 이러면 여름이나 겨울엔... 일단 팟타이가 어제 먹은 쌀국수보다 훨씬 맛이 좋습니다. 괜히 모두들 팟타이를 먹는 것이 아니네요. 단점은 어제 먹은 요리보다 확실히 더 오래 걸립니다.

홈

서울 광진구 능동로49길 19

최근에 새로 오픈한 태국음식점 홈에 다녀왔습니다. 음식은 자리에 앉아 말로 주문하면 됩니다. 가게가 작아 순식간에 만석이 되었습니다. 식기는 셀프입니다. 소리가 조금 울리고, 환기가 잘 안 됩니다. 혼자 만드셔서 손님이 몰리는 점심시간엔 음식이 나오는 속도가 살짝 느립니다. 오늘의 메뉴는 맑은 똠얌 돼지 쌀국수. 저만 이거 시키고 다른 사람들은 쌀국수 시킨 사람 몇에 대부분 팟타이를 시킵니다. (이상한 것을 주문한 것은 아... 더보기

홈

서울 광진구 능동로49길 19

저녁에 팔던 마파두부가 점심에 등장했다는 소식에 오랜만에 멘쿄에 재방문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마파두부면. 기존 면 위에 마파두부를 끼얹었습니다. 신설동이나 가리봉동의 마파두부 맛집들과 같은 오리지널 마파두부 맛입니다. 물론 그곳들보다는 좀 더 만듦새가 이쁘고, 간은 비슷하나 향신료를 덜 넣었는지 덜 자극적입니다. 다만... 마파두부를 이렇게 면과 함께 먹어본 것은 처음인데, 마파두부는 밥이랑 먹어야 하는 음식이라는 것을 ... 더보기

멘쿄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111길 10

당장 가서 드시고 감탄 하십시오. 다른 버거집도 좋아하지만 매달 이틀은 버거킹에 방문하여 하루는 신메뉴 위주, 하루는 좋아하는 걸 먹는 세상에서 피자와 버거를 제일 좋아하는 버거킹 쳐돌이입니다. 최근에 일이 바뻐 버거킹 신메뉴가 나오는 것도 잊고 있다가 어젯밤에 이걸 확인한 후 빨리 주말이 끝나고 아침이 돼서 빨리 출근하고 점심 먹으러 가고 싶었는데 드디어 그 시간이 왔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메종 트러플치즈 버거(소스 추가... 더보기

메종 트러플치즈 버거

메이커 없음

신상 빵집 하우스오브버터에 다녀왔습니다. 빵들이 전체적으로 이쁘고, 먹음직스럽게 생겨서 고민하다가 6개나 사들고 왔습니다. 망고 요거트 산도도 굉장히 맛있어 보이는데, 저것 하나에 14,000원을 태우기는 좀 그래서 일단 빵이 입에 잘 맞으면 도전하려고 keep. 빵들이 전반적으로 단맛이 강하고 바삭한 식감을 잘 살렸습니다. 그런데 특별히 더 맛있거나 그런건 잘 모르겠네요. 에그타르트랑 무화과 휘낭시에를 가장 맛있게 먹었... 더보기

하우스 오브 버터

서울 광진구 능동로 343

지금 프로젝트에 들어온 후 재방문을 많이 한 가게 top10 안에 드는 곳인데, 이제 놔줘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역시 고정 메뉴인 스페셜 텐동을 주문했습니다만... 만드는 분이 달라서 그런 건지.. 사람이 한번에 몰렸는데 배달 주문까지 들어와서 그런 건지.. 튀김이 바삭을 넘어 딱딱하고, 전복은 씹질 못할 정도로 딱딱해서 겨우 씹어 넘겼습니다. 많이 좋아하던 가게 중 하난데, 좀 아쉽네요. (3.5 -> 4.0 ... 더보기

텐동 한

서울 광진구 능동로38길 32

프랭크버거에서 26.09.14 - 09.18 치즈버거 계열 세트메뉴를 3천원 할인한다고 해서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프랭크버거에서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되는 JG버거 세트. 사이드는 오징어링으로 변경해봤습니다. 평소에도 이정도 가격에 먹을 수 있으면 나쁘지 않겠다 싶은 JG 버거. 꽤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다만... 오징어링이 최악이었습니다. 처음 나왔을 때부터 비린내가 코를 찌르더니만 먹어보니 이거 상한 것... 더보기

프랭크 버거

서울 광진구 능동로 400

가끔 들리는 떡집에서 요즘 유행하는 피자설기(aka 피자떡)를 구매했습니다. 요즘 확실히 유행은 유행인지 대충 지나가면서 본 떡집 6곳 중 5곳에서 피자설기를 판매하고 있네요. 가격은 대부분 2천원이고, 형태는 다들 약간씩 다릅니다. 어느 곳이 공식 레시피를 제대로 따라서 만드는지 몰라서 그냥 자주 사먹던 곳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뜨끈한 떡이 포장되어 있는 것에서 일차적으로 쌔한 느낌이 들었는데, 아니나다를까 안이 축축하네... 더보기

은혜 떡집

서울 광진구 능동로47길 20

날이 풀려 오랜만에 방문한 연희네 돈까스. 더운 여름에 생각나는 모밀이지만, 정작 한여름에는 여기까지 올 엄두가 나지 않아 날이 풀린 이제야 찾아 왔다. 올해 초 가게를 리뉴얼 하더니 좌석이 혼밥하기에 불편하게 바뀌었다. 여전히 입구의 키오스크로 주문 후 자리에 앉아서 음식을 기다리는 방식인데, 전에는 음식 리턴만 셀프였지만, 이젠 가지러도 가야 한다. 메뉴도 살짝 바뀌었는데, 기존의 저렴한 판모밀 정식에 한 판을 옵션으... 더보기

연희네 돈까스 모밀제면소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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