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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문곰문

음식점 도장 깨기 진행 중! 🍽👊✨️ 5.0: 그 지역 최고의 경험(매우 주관적) 4.5: 근처에서 약속을 잡으면 여기 "가자" 4.0: 여기 괜찮다고 타인에게 "추천" 3.5: 여기 괜찮다고 '생각'
서울시

리뷰 231개

일교차가 심한 요즘. 이런 날씨에는 감기에 걸리기 쉬워 몸보신이 필요하다. 그래서 떠난 삼계탕 투어. 가게에 손님이 가득하여 내부 사진은 찍지 못했다. 오늘의 메뉴는 삼계탕. 다양한 옵션이 존재해서 한참 고민을 했으나 결국 돌고 돌아 기본으로 주문. 네이버 리뷰에선 국물이 진하다 했는데, 국물이 전혀 진하지 않다. 깍두기 맛이 가장 인상적이다. 여러 프로젝트를 돌아다니면서 항상 근처에 삼계탕 맛집이 한 곳은 있었는데, 이... 더보기

진한방삼계탕

서울 광진구 능동로 254

드디어 리뉴얼 오픈!! 작년에 이곳 플젝에 배치되고 주변을 둘러보다가 코앞에 차애 버거집인 맘스터치가 있어서 좋았는데, 막상 맘터는 항상 closed. 며칠 전 간판도 바꾸고 뚝딱뚝딱 하기에 기대하던 와중 오늘 문이 열려있는 것을 보자마자 방문했습니다. 1층엔 작은 테이블 2개, 대기석, 키오스크, 주방과 카운터가 있고, 2층은 크진 않지만 자리가 적당히 있습니다. 새로 인테리어를 해서 사방에 최신 광고가 붙어있는데, 막... 더보기

맘스터치

서울 광진구 능동로 409-1

나만 몰랐어 이삭홍두깨손칼국수 친구가 요즘 거지맵이라는 사이트가 유행한다며 링크를 줬는데, 그곳에서 보고 리뷰가 좋아 방문했습니다. 일단 가게 외관만 보면 크기가 작고 노포의 느낌이 물씬 날 것 같은데, 내부가 생각보다 큽니다. 그리고 보통 이런 가게는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운영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긴 젊은 사장님들이네요. 오늘의 메뉴는 칼국수. 계산은 선불. 메뉴를 말하고 계산 후 셀프로 김치를 담아 자리에 착석하면 됩니... 더보기

이삭 홍두깨 손칼국수

서울 광진구 동일로72길 51

며칠 전에 새로 오픈한 '오매'에 다녀왔습니다. 최근 점심으로 '우동심'에 자주 가기에 이 앞을 자주 지나다니는데 한동안 뚝딱뚝딱하더니 또 새로운 가게가 생겼습니다. 가게에 들어서니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메뉴를 보니 짜장. 날이 갑자기 다시 쌀쌀해져서 돼지국밥을 먹어야겠다고 정하고 왔는데 짜장을 먹을까 고민하게 만드는 향입니다. 그래도 오늘의 메뉴는 돼지국밥. 다른 음식들은 나오는 데 시간이 좀 걸리는 것에 반해 ... 더보기

오매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112길 13

런칭 당일 바로 주문해 마신 이후 지금까지 10번 넘게 마셨습니다. 옛날에 유행했던 질소 커피를 생각하며 주문했는데 거품이 생각보다 오래갑니다. 스팀을 쳐서 공기를 넣기에 질감이 부드럽습니다. 하지만 스벅 아메리카노인지라 맛이 그렇게 뛰어나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음료에 얼음을 많이 넣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 음료는 스팀을 치면서 얼음이 녹아 얼음이 적거나 거의 없다시피한 점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물론 옵션으로 얼... 더보기

에어로카노

메이커 없음

얼마 전 새로 오픈한 홀리버거에 다녀왔습니다. 오픈 직후 사람들이 꽤 많아 줄 서기 싫어 가지 않았는데, 오늘은 한적해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Holy Cow! 더블 치즈. 세트를 시키기엔 감자튀김이랑 콜라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이 상당히 비싸 단품을 주문했습니다. 주문 직후 조리에 들어가는데 다른 수제버거집보다 빠르게 나옵니다. 버거는 안에 고추가 들어있고, 소스도 살짝 매콤한 맛이 돌아서 느끼한 맛... 더보기

홀리버거

서울 광진구 능동로 323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는 냉삼. 요즘엔 회식으로도 냉삼집에 잘 안 가는 분위기인데, 오랜만에 같이 일하는 아저씨들과 냉삼집에 방문했습니다. 일단 가게가 깨끗하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요청을 안 해도 반찬 리필도 잘 해주십니다. 그래서 그런가 가게는 만석이었습니다. 맛은 전형적인 냉삼 맛입니다. 식사 후 문을 열고 나오니 바닥에 찌라시까지... 순간 10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았습니다.

돈토

서울 광진구 능동로35길 38

이 가격에 이 구성 실화? 예전에 런닝맨에서 왔다 갔다는 미나리집이 얼마 전 수산물집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외관을 보면 평범한 수산물 집인데, 기본 스끼다시 좋고 가격 대비 양과 퀄리티가 상당합니다. 오늘의 메뉴는 오마카세, 세트회, 문어찜. 문어가 좀 두껍게 썰려서 씹기 힘들었던 거 빼고는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단점은 스끼다시를 미리 한가득 만들어 둬서 좀 식고 굳었다는 점과 재료를 많이 가져다 두지 않는지 품절인 메... 더보기

노량포 수산

서울 광진구 능동로 360-1

점심시간마다 사람이 많은 황토마을에 다녀왔습니다. 1인분도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부대찌개는 2인 이상이 맞다고 생각해서 같이 갈 멤버를 찾느라 이제야 오게 되었습니다. 가게 내부는 살짝 레트로 느낌이 있고, 셀프 반찬 코너와 메뉴판을 보는 순간 왜 점심시간마다 사람이 많은지 알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우삼겹 부대찌개. 맛은 익숙한 부대찌개 맛보다는 조금 더 깔끔한 맛입니다.

황토마을 돈까스 & 부대찌개

서울 광진구 긴고랑로 45

소랑도 옆에 있는 육썰에 다녀왔습니다. 여기가 저녁 장사만 하는 가게인 줄 알았는데, 점심 장사도 하는군요. 문을 열고 들어오면 정면의 냉장고에 고기 거래 내역이 붙어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오늘의 메뉴는 육회비빔밥. 고기 질은 확실히 좋은 것 같은데 비빔밥 맛이 무난함에 살짝 못 미칩니다. 특히 밥 식감이 진짜 별로입니다.

육썰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111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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