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이 근처에 왔을 때 간판을 보고 방문 리스트에 추가했던 후룩에 방문했습니다.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좌석은 4인석 2개와 바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입구에서 키오스크로 주문 후 자리에 앉으니 금세 국수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얼큰후룩면(고기 추가). 먼저 국물을 한 숟갈 떠 먹어 보니 깔끔하게 얼큰합니다. 고기 국수처럼 고기가 들어가니 진득할 줄 알았는데, 맛이 깔끔합니다. 면은 소면처럼 보였는데, 쌀국수 식감이 납니다. 상호 그대로 후룩하고 잘 넘어갑니다.
후룩 누들바
서울 광진구 동일로62길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