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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돈까스가 장소를 이전하여 재오픈했습니다. 첫 방문 때는 웨이팅이 많아 포기했고, 두 번째 방문에는 사람이 없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11시 40분경 만석 및 웨이팅이 생겼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안심 돈까스. 돈까스가 바삭하고 촉촉합니다. 예전에는 먹다 보면 밑이 젖는다고 했는데, 제가 빨리 먹어서 그런 건지 바뀐 건지 저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샐러드 드레싱이 굉장히 제 취향입니다.

군자 돈까스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112길 1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