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먹어보는 냉삼. 요즘엔 회식으로도 냉삼집에 잘 안 가는 분위기인데, 오랜만에 같이 일하는 아저씨들과 냉삼집에 방문했습니다. 일단 가게가 깨끗하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요청을 안 해도 반찬 리필도 잘 해주십니다. 그래서 그런가 가게는 만석이었습니다. 맛은 전형적인 냉삼 맛입니다. 식사 후 문을 열고 나오니 바닥에 찌라시까지... 순간 10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았습니다.
돈토
서울 광진구 능동로35길 3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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