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칭 당일 바로 주문해 마신 이후 지금까지 10번 넘게 마셨습니다. 옛날에 유행했던 질소 커피를 생각하며 주문했는데 거품이 생각보다 오래갑니다. 스팀을 쳐서 공기를 넣기에 질감이 부드럽습니다. 하지만 스벅 아메리카노인지라 맛이 그렇게 뛰어나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음료에 얼음을 많이 넣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 음료는 스팀을 치면서 얼음이 녹아 얼음이 적거나 거의 없다시피한 점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물론 옵션으로 얼음을 적게 넣을 순 있지만 그렇게 하면 음료가 미적지근한데, 이 음료는 시원하면서 얼음이 적습니다.
에어로카노
스타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