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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심한 요즘. 이런 날씨에는 감기에 걸리기 쉬워 몸보신이 필요하다. 그래서 떠난 삼계탕 투어. 가게에 손님이 가득하여 내부 사진은 찍지 못했다. 오늘의 메뉴는 삼계탕. 다양한 옵션이 존재해서 한참 고민을 했으나 결국 돌고 돌아 기본으로 주문. 네이버 리뷰에선 국물이 진하다 했는데, 국물이 전혀 진하지 않다. 깍두기 맛이 가장 인상적이다. 여러 프로젝트를 돌아다니면서 항상 근처에 삼계탕 맛집이 한 곳은 있었는데, 이상하게 이 동네에는 마음에 드는 곳이 없어 삼계탕 유목민 생활이 계속된다.

진한방삼계탕

서울 광진구 능동로 254 화인로즈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