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프랭크버거는 비프 패티와 치킨 패티 모두 타 프랜차이즈와 비교했을 때 가격 대비 아쉬움이 많아 잘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멀리 가기 귀찮은데 마침 어제 신메뉴가 나왔다고 하여 도전해봤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깐쇼새우비프버거. 박은영 셰프 콜라보 메뉴라고 합니다. 토마토, 양파, 비프 패티, 새우 패티가 있고, 소스는 매콤한 편입니다. 이 리뷰를 적게 만든 통새우 패티... 정말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서문에 적은 타 패티와는 다르게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여전히 단품 8천 원의 가치를 하는지는 의문입니다.
깐쇼새우비프버거
프랭크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