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날이 풀려 오랜만에 이 근처 월남음식점 중 가장 좋아하는 포남딘에 방문했습니다. 이번이 벌써 10번째 방문이네요. 날이 더워지기 시작할 무렵에 마지막으로 방문했던 거 같은데, 그새 가격이 올랐네요. 그래도 여전히 이 근처에서 가격대비 가장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의 메뉴는 분짜(L), 짜조. 거의 항상 쌀국수 계열을 주문해서 잊었는데, 분짜에는 짜조가 몇 피스 함께 나오니 궂이 짜조를 시킬 필요가 없었습니다. 😢

포남딘

서울 광진구 긴고랑로13길 10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