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프로젝트에 들어온 후 재방문을 많이 한 가게 top10 안에 드는 곳인데, 이제 놔줘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역시 고정 메뉴인 스페셜 텐동을 주문했습니다만... 만드는 분이 달라서 그런 건지.. 사람이 한번에 몰렸는데 배달 주문까지 들어와서 그런 건지.. 튀김이 바삭을 넘어 딱딱하고, 전복은 씹질 못할 정도로 딱딱해서 겨우 씹어 넘겼습니다. 많이 좋아하던 가게 중 하난데, 좀 아쉽네요. (3.5 -> 4.0 -> 3.0)
텐동 한
서울 광진구 능동로38길 3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