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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가서 드시고 감탄 하십시오. 다른 버거집도 좋아하지만 매달 이틀은 버거킹에 방문하여 하루는 신메뉴 위주, 하루는 좋아하는 걸 먹는 세상에서 피자와 버거를 제일 좋아하는 버거킹 쳐돌이입니다. 최근에 일이 바뻐 버거킹 신메뉴가 나오는 것도 잊고 있다가 어젯밤에 이걸 확인한 후 빨리 주말이 끝나고 아침이 돼서 빨리 출근하고 점심 먹으러 가고 싶었는데 드디어 그 시간이 왔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메종 트러플치즈 버거(소스 추가). 작년에 맛있게 먹었던 트러플 와퍼가 돌아왔는데, 그걸 살짝 업그레이드한 버거입니다. 일단 향과 맛이 미쳤습니다. 버터, 치즈, 트러플, 베이컨, 패티... 와... 버거킹, 내 삶의 빛이요, 내 생명의 불꽃. 나의 죄, 나의 영혼... 최근에 3연속 마음에 들지 않은 신메뉴를 뱉더니 드디어 제대로 된 음식이 나왔습니다. +) 양이 살짝 부족하니 짱맛있는 애플파이도 함께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메종 트러플치즈 버거

버거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