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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연속으로 재방문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팟타이. 확실히 주문 전에는 실내 공기가 나쁘지 않았는데, 팟타이를 볶는 동안 공기 질이 급격하게 나빠집니다. 문을 활짝 열어놓은 지금도 이러면 여름이나 겨울엔... 일단 팟타이가 어제 먹은 쌀국수보다 훨씬 맛이 좋습니다. 괜히 모두들 팟타이를 먹는 것이 아니네요. 단점은 어제 먹은 요리보다 확실히 더 오래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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