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은 마음에 드는데 음식과 음료가 별로인 곳. 오늘 점심 약속이 있어서 적당한 장소를 물색하다 이곳을 발견했습니다. 테이블 번호를 체크 후 키오스크로 주문. 음식은 가져다 주고, 음료는 셀프. 식사 후 퇴식구에 그릇을 가져다 두어야 합니다. 주 목적인 '대화'를 하기엔 정말 좋은 곳인데, 음식과 음료가 레토르트급이네요. 1인 세트로 토마토 파스타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가격에 비해 너무 맛이 별로라 깜짝 놀랐습니다.
후문 카페
서울 광진구 능동로36길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