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의 장식이나 폰트를 볼 때 레트로한 미국느낌을 컨셉을 생각하고 매장을 연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볼 때 매장은 그냥 레트로한 물건들 다 가져다 놓은 느낌. 커피는 그럭저럭 먹을만했다. 나중에 번화가가 아닌 동네 구석에서 커피나 내리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했는데 그 때 생각했던 매장의 크기였음.
맥컬리 커피
서울 중구 충무로5길 6-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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