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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곳. 다양한 곳 둘러보기를 좋아했으나, 이제는 꽂히면 한 곳만.
서울 그리고 과천

리뷰 18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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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다노신 사장님이 간만에 팝업을 여셨다. 돼지곰탕, 고마사바, 족발덮밥, 타이풍 샐러드 등을 어제, 오늘 양일간 판매. 돼지곰탕은 이 곳에서 원래 파는 메뉴 같고 오랜만에 고등어회를 먹었고 야심차게 만드신 족발 덮밥을 먹었다. 이메뉴 저메뉴 팝업식으로 돌리면서 가능성을 보시는 것 같은데 잘 되셨으면 좋겠네.

동동곰국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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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간

비바 라스베가스. 수제맥주를 처음 접했던 2010년 초반의 그 IPA의 느낌이 났다. 웨스트코스트 IPA는 뭔가 마음의 고향같은 느낌이다. 누구는 단순하고 러프한 홉구성 맛구성이라고 하지만 이런 화사한 풍미가 난 정말 좋다.

에일크루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7길 7

간단하게 소주 한 잔 하기 괜찮을듯. 개인적으로는 아스파라거스 베이컨말이와 무릎연골구이가 베스트 항상 깜박하는데 구이의 양념방식을 선택할 수 있음(소금, 간장 등) 소주는 한라산(16도, 21도)를 7천원에 일품진로를 2만 얼마에 팔았던 것으로 기억.

토리아에즈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0나길 18

수요일 낮의 서울집시. 일때문에 좀 심하게 기분 나쁜일이 있어서 계속 있었으면 싸울 것 같아 오후쯤 조퇴함. 평일 낮 16:15쯤 갔는데도 대기가;;;;;; 미션필스너와 새로 탭된 스콜위트를 마심. 더운건 싫지만 스콜위트는 더 더워지면 딱일듯. 곁들임은 하몽과 아보카도.

서울집시

서울 종로구 서순라길 107

금요일 저녁. 네그로니. 치킨카츠1 덩어리+카레+그릴드미트볼. 여기 밥이 참 맛있는데 밥을 먹으면 포만감이 올라와서 수프처럼 먹으려고 카레만 주문. 서울칠리+감자튀김. 여기 칠리 참 진하고 좋은데 마침 감자튀김이 있다셔서 주문. 종강이라 그런지 상권이 쇄락해서 그런지 금요일 저녁인데도 유난히 한산했다.

보편적연어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0나길 52

날이 더우니 냉면을 ㅎ 수육무침과 냉면을 먹었다. 수육무침은 매번 먹을때마다 감칠맛이 강한게 조금 신기 이 근처에서 대안이 없는 평냉.

관악관

경기 과천시 관문로 92

라멘 보루도 무슨 뜻인가 했더니 ramen bold였음 보루도돈코츠라멘 콧테리던가 여튼 아주 진한 맛 선택. 잡내는 없었고 정말 진했다. 육수가 진한건지 뭐 어떻게 한건지는 잘 모르겠다만;; 눅진하고 간이 센 풍미라 간을 약하게 먹는 사람은 짜다고 느낄듯. 면 삶기도 적당하고 좋았다. 맛있게 먹는법에 취향따라 라유, 식초를 넣어서 먹거나 향신료에 거부감 없으면 가람마살라까지 넣어서 먹으라고 추천해놨는디 라유와 식초 정도까지는 ... 더보기

라멘 보루도

서울 종로구 서순라길 123-8

간식이나 군것질로 좋음. 짭쪼름한게 밥이랑 먹어도 좋을듯. 과자류보다 훨씬 몸에도 좋을 것 같은데.

참나무로 쫄깃하게 훈제 메추리알

메이커 없음

이 곳에서는 양등심만 먹는게 나을듯. 다른 것들은 조금 질긴감이 있다. 재방문의사 없음

램가

경기 과천시 관문로 92

퇴근하고 왔더니 이런게 와 있네용. 감사합니다!!

뽈레팀의 선물상자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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