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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곳
부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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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촉감이 폭신해서 놀라긴 했는데 정말 달았다.

클래식 소프트 붓셰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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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번을 도넛을 쓴거라 도넛인지 알았는데 패티가 도넛이네;; 뭐 먹을만 했다.

스파이시 도넛 치킨버거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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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요새는 유명한 상점 입점시키는게 트렌드인듯. 견과양갱(3,500원) 낱개로도 파는데 가격은 개당 4,000원대까지 다양함. 선물세트도 팔고 다양함. 저녁에는 매진인 경우가 꽤 많다. 공주밤은 인기가 많은지 벌써 매진.

금옥당

서울 중구 한강대로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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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른 히츠마부시 집들보다는 아주 조금 저렴한 편. 광안리나 부산 일대는 물론 서울에서도 보이는걸 보면 요즘 확장세가 대단해 보임. 먹는 방법 안내가 고옥이랑 비슷하던데 어떤 관계인지 궁금.

양산도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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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에요

8일

햄&포테이토샐러드 샌드위치(5,800원) 든든한 느낌이라 집었음. 든든한 건 맞는데 전반적으로 너무 달다. 감자샐러드가 뭐 이리 달아;; 먹다가 물릴 정도;;; 요즘 음식들 다 너무 달아진 느낌.

햄 & 포테이토 샐러드 샌드위치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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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랜만의 돼지곱창. 묘한 양념맛

진영곱창

부산 부산진구 골드테마길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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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여기에서는 오뎅탕 또는 스지오뎅탕 말고는 먹어본 적이 없음. 눈이 번쩍 뜨일만큼 대단한 맛은 아니지만 양도 많고 어느정도 이상의 퀄리티라 무난하게 술먹기 좋음. 옛날의 정취는 없어졌지만 그래도 부담없이 가기 좋은 곳. 부산출신 또래 형님한테 들은 바로는 미나미와 붉은 수염이 해운대 양대산맥이었다고 함. 붉은 수염은 오래전에 없어졌는지 다른 곳으로 이전한건지 모르겠지만, 수영역 인근에서 본 것 같은데 같은 업장인지는 모르겠음.... 더보기

미나미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09번가길 12

첫입은 모카초콜릿 맛이 지배적. 달달한 풍미+초코향 때문에 오히려 말차 풍미가 죽는 느낌. 레드빈 그린티 프라푸치노가 그립다.

커피 드로잉 말차 프라푸치노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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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딱히 맛있는 건 아니지만 건강을 위해 먹는 편인데 어떤 날은 방울토마토가 3개고 어떤 날은 5개고;; 이유가 뭐지??

하루 한 컵 레드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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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콩나물이 조금 더 서걱서걱했으면 좋겠다. 깔끔한 국물

해운대 원조할매국밥

부산 해운대구 중동1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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