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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4.0
8개월

10년 또는 그 이상의 기간을 지나서 사장님을 오랜만에 뵈었다. 상수역 마지막 영업하신다고 해서 자주 들렀었는데 벌써 10년 그 이상의 기간이 흘렀네. 앉는 자리는 없고 스탠딩테이블만 있음. 에쏘는 옛날 추억의 맛 느낌이었고 아메리카노는 다소 좀 약한 느낌. 어찌되었든 괜찮은 커피의 맛을 알게 해준 곳. 한시간 반 정도 있다가 나왔는데 나오면서 뻘쭘하게 오랜만에 뵙는다고 했더니 오랜만이라고 답해주시네 ㅋ 위치가 워낙 정반대인 곳이라 자주는 못가겠지만 간혹 생각나면 들러야겠다 생각함.

찬스 에스프레소 바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 88-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