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감성에 딱 맞는 컨셉같음. 주문하는 족족 안된다는 안주가 많아서 응??; 하며 갸우뚱; 아귀간은 괜찮았다. 생각하던 것과 이미지가 달라서 다시 방문할 일은 없을 것 같기도하고 잘 모르겠음.
분코
서울 강북구 월계로7나길 4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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