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여행와서 너무 걸었더니 당떨어져서 미숫가루랑 녹차라테 먹었는데, 달달하니 너무 맛있었음. 미숫가루가 특히 진해서 얼음녹아도 계속 맛있음. 해변이 보여서 분위기도좋음.
카페 욜로
전남 완도군 신지면 명사십리길 71-2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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