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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에 소금빵을 파는 곳을 찾아 헤매다 발견한 이곳. 오후에 갔는데, 진열된 소금빵이 하나도 없어 절망할 뻔 했지만 4분후 (!!) 나온다는 소식에 기쁜 마음으로 기다렸다. 갓 구워진 뜨끈뜨끈한 소금빵을 보니 한개만 사려던걸 3개를 사서 포장해왔다. 갓 구워진걸 감안하더라도 먹어봤던 다른 소금빵들에 비해서 겉면이 바삭한 느낌이다. 오파토처럼 조금 더 부드러워도 난 좋을 듯.. 그래도 집 근처에 이만한 곳이 없을 것 같고.. 종종 땡길 때 들러서 사먹어야겠다. 식빵도 맛있어보인다 연남~상수 근방 소금빵 맛집 아시는분 추천부탁드립니다..

씨스터 브레드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 32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