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짧은 기억력을 위한 메모장 양질의 리뷰 못 쓰는 편. 멜버른으로 잠시 이주
멜버른

리뷰 815개

오늘
3.5
4일

두번 방문했는데 커피 맛있고 친절하다. 자리는 협소하지만 몇개있음. 모카라떼가 달지않아서 좋았다 다만 패스츄리 쇼케이스에 날파리들이 있어서 별점 뺌

Fabian

262 Lonsdale St, Melbourne VIC 3000

오늘
4.5
17일

걸쭉한 국물이 특징인 특별한 감자탕. 웨이팅 보통 있음. 먹을 땐 오 맛있네~ 정도였는데 며칠 지나니까 생각난다 볶음밥 필수!

영동감자탕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7

오늘
3.5
1개월

근처에서 일한다면 점심으로 좋은 선택지

옹달샘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99

오늘
3.5
1개월

무난무난하게 점심먹기 좋은 돈까스집

마루 돈까스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17

오늘
4.5
2개월

재방문 저번에 맛있게 먹었던 메뉴들에 해산물 메뉴를 새로 먹어봤다. 오징어와 새우, 전복, 관자가 들어있는데 내가 알던 식감이 아님.. 부드러워서 입에서 녹아버린다. 센 불에 빠르게 익힌거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가능한걸까..

아트와떵

서울 마포구 동교로50길 25

오늘
4.5
2개월

빠테와 프렌치랙 추천 분위기도 다정하니 좋고 전부다 맛있었다 재방문의사 O

아트와떵

서울 마포구 동교로50길 25

오늘
4.0
3개월

여기가 그 성수동 오면 먹는다는 소금빵집인가?? 좀만 더 기다려서 갓구운 거 먹을걸 후회했지만 데워주셔서 괜찮았음 테이크아웃만 되고 4개씩 묶음으로만 주문 가능하다 4개에 12000원인가 했던거같은데 미쳤다 할 맛은 아니지만 이정도면 먹어볼만 함! 식어서 먹어도 맛있었음 갠취로는 소금이 좀 더 굵고 많았으면..

자연도 소금빵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56-1

오늘
4.0
3개월

웨이팅을 이렇게 할만치인가? 는 모르겠지만 맛있었음

소문난 성수 감자탕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45

오늘
1.0
3개월

“이곳은 식당이 아니라 대관장소로 불러야 할 곳” 할많하않으로 하고 싶지만 공익을 위해 작성한다.. 10명 예약했다가 7명으로 변경했는데 식당측에서 휴무하려다가(몰랐음) 우리때문에 오픈했으니 인당 9만원의 코스로 주문해야한다고 함. 알겠다고 했음 샐러드는 치커리에 시판 소스를 뿌린 듯하고 레시피가 뭔지 다 알겠는 조그만 피자는 심지어 스테이크 대기가 길어져서 나온 서비스. 스테이크 굽기 안물어보고 나옴. 먹물리조또랑 알리오올리오... 더보기

시즌잉

서울 서초구 동광로 82-1

오늘
3.0
3개월

크리스마스 이브에 약속 파토난 친구에게 밥 얻어먹으러간 사람..사진을 스테이크밖에 안찍었다 ㅎㅎ 인당11만원 코스에 주류 필수인데 크리스마스 프리미엄 감안해도 음식퀄이 그닥이다. 빵들도 퍼석하게 메마른 바게트에, 생선요리는 크림이 다 식어서 나왔음. 매우 캐주얼한 식당이 크리스마스라고 구색만 갖춰서 나온 듯한 코스였다 내돈내산이었으면 2.5점 줬을듯

드뷰 문래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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