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ear 코스로 먹었다! 인당 $130정도였다. 주변 사람들이 많이 추천하고 궁금해하던 식당이라 가봤는데 생각보다 실망스러웠다. 일단 전반적으로 너무너무 짜다ㅜㅜ 특히 프로볼로네 치즈구이는 진짜 이게 단독으로 먹는게 맞는건가 싶을정도로 짰다. 스테이크 맛집이래서 기대했는데 스테이크도 좀 질겼다 흑흑 생선 타르타르와 감자칩이 제일 맛있었다. 코스요리여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다음에 단품으로 다른 메뉴 시켜보면 괜찮을지도 .. 그치만 재방문은 모루겠네..
Asado
6 Riverside Quay, Southbank VIC 3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