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 거진 $250정도씩 내고 간 해산물뷔페! 온갖 대게와 랍스터를 비롯한 해산물들이 잔뜩 있다. 전체적으로 일식st인데 사장님이 한국분이라고 들은거 같다. 정말 가끔 한번씩 푸파하러 가기엔 좋지만 대식가모드 off인 사람들에겐 약간 아쉽다. 얼음위에 올라간 차가운 게들만 잔뜩 먹다가 나중에 구석에 따뜻한 찜기에 담겨진 애들을 발견하고 너무 슬펐다..
Crab 89
Level 1/139 Little Bourke St, Melbourne VIC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