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일이라 모처럼 술 한 잔! 일요일 밤이라 그런지 테이블이 비어있었다. 오합과 전복내장 파스타를 주문했는데 개인적으론 오합에 한 표! 육회, 단새우, 연어알, 관자, 성게알과 함께 곁들여 먹을 감태와 와사비, 초생강이 제공된다. 음식은 비린내 없이 신선했고 감태가 넉넉해서 좋았다 파스타는 전복내장이 많이 들어간 느낌! 진한데 개인적으론 소스를 먹었을 때 가루 같은 알갱이감이 느껴져서 먹을 때 살짝 불편하다고 느껴졌다. 위에 올라간 트러플 때문일지도…?
휘야
서울 동작구 동작대로7길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