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복국과 생밀복국. 연속해서 생선국물을 먹고나니 이게 그냥 시원하다,가 아니라 생선마다 다르고 왜 복국은 복국으로 유명한 지 알 것 같았다. 또 은복이랑 밀복 간에도 차이가! (은복이 좀 거 가볍고 상큼한 느낌이었다면 밀복은 한 숟갈만 먹어도 갑자기 무거워짐) 근데 왜 복국의 복은 와사비간장이 아니라 초장에 찍어먹는 걸까🤔
박옥희 할매집 원조복국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2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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