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천, 당진
가성비 좋은 집이다. 지글지글 알밥을 생각해서 시켰으나 샐러드알밥 같은 것이 나왔다. 당황스러웠지만 탄수화물 치곤 직장인의 점심으로 가볍고 좋다. 간장베이스가 입맛에 잘 맞는다.
미야기
서울 강남구 학동로34길 25
가까이에 살아서 그런지 더더욱 미뤄뒀던 집이다. 감자탕만 먹어오다보니 감자국이 뭘까 싶었는데 한 입 하자마자 이해가 딱 된다. 개운하고 소주가 생각나는 맛이다.
송파 감자국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