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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우

5.0 - 갠적으로 이 분야 최고의 집 4.5 - 부모님 데려갈 만한 집 4.0 - 지인에게 추천할 수 있을 만한 집 3.5 - 또 갈만한 집 3.0 - 그럭저럭 무난한 집 2.5 - 끼니를 떼울만한 집 2.0 - 실수로 먹은 집 1.5 - 그냥 맛이 없는 집 1.0 - 맛도 서비스도 의문인 집
서울, 인천, 당진

리뷰 25개

빙수우
4.0
10일

전에 먹어보고 야근하며 종종 먹으러 간다. 매콤한데 은근 맛있다.

토가라시

서울 강남구 학동로25길 14

빙수우
4.0
10일

회식으로 좋다. 파전도 맛있고 족발도 맛있다. 간혹가다 좀 늦으면 자리 없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진배족발

서울 강남구 학동로 165

빙수우
3.5
10일

여름에 비만 안 오면 2주에 한 번은 갔다. 주변에 초밥이 없는 점이 큰 것 같다. 만천원으로 정식을 할 수 있는 게 너무 좋다.

우제 홍초밥

서울 강남구 논현로131길 7

빙수우
3.0
10일

보쌈이 먹고 싶을 때 오는 곳 다대기가 엄청난 김치와 잘 삶은 보쌈 ••

유장원 보쌈

서울 강남구 학동로28길 5

빙수우
2.5
10일

나름 쏘쏘 회전률 좋고 경양식 먹고 싶을 때 간다.

서울 왕돈까스

서울 강남구 언주로125길 5

빙수우
2.5
10일

가성비 좋은 집이다. 지글지글 알밥을 생각해서 시켰으나 샐러드알밥 같은 것이 나왔다. 당황스러웠지만 탄수화물 치곤 직장인의 점심으로 가볍고 좋다. 간장베이스가 입맛에 잘 맞는다.

미야기

서울 강남구 학동로34길 25

빙수우
4.0
10일

가까이에 살아서 그런지 더더욱 미뤄뒀던 집이다. 감자탕만 먹어오다보니 감자국이 뭘까 싶었는데 한 입 하자마자 이해가 딱 된다. 개운하고 소주가 생각나는 맛이다.

송파 감자국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 138

빙수우
4.0
2개월

깔끔하고 맛있는 집이다. 송정동에 있을 때 몇 차례 갔지만 종종 서비스도 주시고 친절하셔서 편안하게 먹었던 기억이다.

해종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11길 12

빙수우
5.0
2개월

못해도 세 달에 한 번은 가던 집이다. 내 생애 최고의 목살 .. 무조건 목살은 드셔보시죠 사장님이 츤데레라 주문 즉시 당황스럽지만 모든 걸 다 이기는 고기의 맛이다. 가면 우선 라면 집어서 넣고 고기 열심히 굽기. 대여섯 차례 갔을 때쯤 불판을 안 태운다고 칭찬해주셔서 인정 받은 기분이었다.

깡통집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6길 49

빙수우
3.5
2개월

면목 살 때 종종 가던 집이다. 회는 크게 특별한 곳은 아니지만, 스끼다시가 미친 곳이다. 처음 갔을 땐 튀김이 원래 나오는 줄 모르고 시켰다가 둘이서 배 터져서 아쉬워했다. 야장일 때 가는 것도 좋다.

대광어횟집

서울 중랑구 사가정로51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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