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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우

5.0 - 갠적으로 이 분야 최고의 집 4.5 - 부모님 데려갈 만한 집 4.0 - 지인에게 추천할 수 있을 만한 집 3.5 - 또 갈만한 집 3.0 - 그럭저럭 무난한 집 2.5 - 끼니를 떼울만한 집 2.0 - 실수로 먹은 집 1.5 - 그냥 맛이 없는 집 1.0 - 맛도 서비스도 의문인 집
서울, 인천, 당진

리뷰 18개

깔끔하고 맛있는 집이다. 송정동에 있을 때 몇 차례 갔지만 종종 서비스도 주시고 친절하셔서 편안하게 먹었던 기억이다.

해종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11길 12

못해도 세 달에 한 번은 가던 집이다. 내 생애 최고의 목살 .. 무조건 목살은 드셔보시죠 사장님이 츤데레라 주문 즉시 당황스럽지만 모든 걸 다 이기는 고기의 맛이다. 가면 우선 라면 집어서 넣고 고기 열심히 굽기. 대여섯 차례 갔을 때쯤 불판을 안 태운다고 칭찬해주셔서 인정 받은 기분이었다.

깡통집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6길 49

면목 살 때 종종 가던 집이다. 회는 크게 특별한 곳은 아니지만, 스끼다시가 미친 곳이다. 처음 갔을 땐 튀김이 원래 나오는 줄 모르고 시켰다가 둘이서 배 터져서 아쉬워했다. 야장일 때 가는 것도 좋다.

대광어횟집

서울 중랑구 사가정로51길 39

면목 살 때 종종 가던 집이다. 항상 참치집은 룸만 가서 몰랐는데 다찌가 좋은 곳이란 걸 처음 느끼게 해준 곳이다. 아직까지 서울에서 이만한 참치와 밑반찬의 퀄을 못 느껴서 여전히 은석을 그리워 한다. 무조림이 진짜 기가 막히게 맛있었다. 참치의 질은 말할 것도 없고 끊기질 않게 앞에서 좋은 타이밍에 썰어 주신다. 가서 후회한 적이 없다. 어느 날은 소소하게 한 손님이 아이스크림을 돌린 적도 있는, 이런 낭만있는 작은 참... 더보기

은석참치

서울 중랑구 면목로 398

최고의 소금빵이다 •• 소금빵 유행일 때 그 유명한 것들을 먹어도 버터기름에 찌든 느낌이 더욱 거북하게 만들어서 의심 반 기대 반으로 먹어본 게 아주 좋은 이미지로 남게 됐다. 이곳의 소보로?소금빵을 절대 잊지 못 한다.

아카렌가 베이커리

충남 당진시 북문로1길 31-1

같은 날 같겠지만 다 다른 날이다. 장어는 무조건 여기다. 만약 금요일에 예약이 다 찼다? 그럼 아예 그날 장어 안 먹고 다음에 먹는다. 다른 곳 가봐도 성에 안 찬다. 어릴 적부터 여기만 갔는데도 항상 굽는 스킬이 장난 아니다. 맛은 말해뭐해 생강 듬뿍 올려 먹음 그냥 순삭이다. 다 먹고 누룽지랑 잔치국수 시켜서 노나 먹음 딱이다. 여기는 꼭 대리 부르는 곳이다.

원당풍천장어

충남 당진시 고실1길 41-10

우렁이집 중에서 최고다. 그리워서 서울에서도 먹어봤지만 아무리 이 집 맛이 바뀐 것 같다 생각해도 여기가 최고다. 이 가격에 강된장 쌈장 된장찌개 제육볶음 초무침까지 나오는 게 아주 좋은 곳이다. 여태까지 당진에 살아서 이 행복을 몰랐던 거다. 초무침은 포장해서 저녁으로 소면 말아 먹은 적도 있다. 오빠랑 당진에 내려오면 아점으로 꼭 가는 곳이 되었다. 옛날엔 삽교천 우렁집이 베스트였지만 이젠 무조건 여기 밖에 안 간다.

옛날 우렁이식당

충남 당진시 무수동1길 25-13

당진에서 소곱창 베스트다. 사람이 많아 자주 못 가는 점이 단점이다.

장수 한우곱창

충남 당진시 먹거리길 86-6

돼지곱창구이는 당진에서 여기가 제일 좋다. 당진 갈 때마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집이다. 부모님은 기본으로 나오는 호박지찌개를 좋아하시고 난 그냥 막창만 파는 편이다. 다 먹고 전골까지 먹음 딱이다. 유의할 점은 외국인이 일해서 의사소통이 어려운 경우가 있다 그 정도 ?

소들곱창

충남 당진시 먹거리길 120-28

집 앞이라 종종 가고 배달도 시켜 먹지만 베이커리가 꽤 괜찮다. 대신 소금빵은 옛날에 한 번 먹고 손도 안 댄다. 개인적으로는 올리브 들어간 스틱이 맛있다.

로로

충남 당진시 대덕로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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