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 살 때 종종 가던 집이다. 회는 크게 특별한 곳은 아니지만, 스끼다시가 미친 곳이다. 처음 갔을 땐 튀김이 원래 나오는 줄 모르고 시켰다가 둘이서 배 터져서 아쉬워했다. 야장일 때 가는 것도 좋다.
대광어횟집
서울 중랑구 사가정로51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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