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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람
추천해요
8년

거의 1년 반만에 다시 찾은 만덕 대박터진돈까스. 예전에도 줄서서 먹는 곳이었는데, 작년에 백종원씨가 다녀간 뒤로는 뭐 엄청난 웨이팅을 해야해서 한동안 갈 수가 없었다. 그나마 지금은 식사 시간에 가도 좀만 기다리면 되는 정도라 갈만해짐. 가격이 좀 오르긴 했지만 그래도 푸짐하고 맛있고 가성비가 좋다. 옛날 왕 돈까스, 하면 떠오르는 딱 그맛! 개인적으론 돈까스도 돈까스지만 쫄면이 또 기가 막힐 정도라 사실 돈까스보다는 쫄면때문에 자주 생각나는 곳이기도 하다. 12월에는 근처로 확장이전 한다고 함.

박용채의 대박터진 돈까스

부산 북구 덕천로304번길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