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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람
추천해요
7년

매번 지나다니기만 하다가 드디어 맛보게된 명품 물회. 주말에는 입구부터 도로까지 들어가려는 차들이 늘어서 있는 모습을 자주 봐서 이미 유명세는 알고 있었다. 다행히 휴가철이 지난 평일이라 그런지 대기 없이 입장. 어떻게 주문해야되나 두리번두리번 하다가 대부분 먹고 있는 물회(15,000원)로 주문. 물회에 여러 해산물이 더해지면 2만원인 명품물회. 새콤매콤한 소스에 말아서 먹기도 좋지만, 소스 없이 그냥 비벼 먹기만 해도 맛있다. 기본으로 밥과 소면 중에 선택해서 주문할 수 있는데, 나중에 비벼 먹으니 또 괜찮다. 워낙 유명한 곳이라 바쁜 시간대에 오면 친절한 서비스는 기대하긴 힘들다곤 하는데, 갠적으로 일단 맛은 추천할만 함.

명품물회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3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