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한달에 한번은 가게되는 아웃백. 예전에 패밀리레스토랑이 한창 잘나갈때의 명성은 사라졌지만, 가끔 립이 먹고 싶거나 할인쿠폰이 날라오면 찾게된다.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들처럼 늘상 엄청난 할인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가로 먹기엔 아까운 느낌은 어쩔 수 없다. 오늘도 서로인 스테이크 1만원 쿠폰을 활용. 스테이크는 무난했고, 투움바 파스타가 간만에 맛났다.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87 씨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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