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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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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단양에서 먹은 떡갈비 중에 그나마 괜찮은 집이였다. 막국수는 딱히 특색이 없고 떡갈비는 기름지지만 감안하고 먹을만 했다. 단양의 특징이라면 모든 메뉴에 마늘이 들어간다는 것인데 떡갈비 위의 소스도 마늘 소스이다. 딱히 매력적이진 않지만 떡갈비가 기름져 잘어울렸다.

백향담

충북 단양군 단양읍 수변로 79 온누리예식장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