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러 가기전에 뼈해장국 먹었습니다. 원래 어머니 감자탕 가려고 했는데 들어가는 순간 마지막 고기가 나갔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다른 뼈해장국 집으로 왔네요. 그냥 무난무난한 맛입니다.
다옴 순대국 & 감자탕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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