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이 땡길 때 가보십시오 블랑쉬(바닐라 타르트): 카라멜의 달달함, 아몬드프랄린의 고소함과 바삭한 식감, 그리고 크림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짐 가넷(피스타치오 타르트): 피스타치오의 너티한 향을 잘 살린 맛. 마찬가지로 크림이 부드러우면서 텍스처가 살아있었다. 타르트지 식감 굳. 크림이 많은 디저트인데도 식감이 살아있어서 입이 즐거웠다. 또한 디저트 맛집은 종종 커피가 맛없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스라떼도 무난하게 맛있었다. 공간 자체도 눈이 편안하다.
레정스
서울 마포구 동교로 24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