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는 야들야들하고 국물은 짜지 않아 점심 한끼하기도 좋고, 어른들 입맛에도 맛나당 콩 감자탕에는 하얀 콩비지가 함께 나와 고소함 평일 점심에도 항상 사람이 바글바글하고 단골들은 멀리서도 찾아오는 동네의 이정표같은 곳
어머니 감자탕
서울 광진구 능동로 353 쌍용빌딩 1층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