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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부터 마감까지 사람이 끊이지 않고 연령대도 높은게 호기심을 못참고 왔습니다. 콩비지가 들어간 콩감자탕 주문했는데 고소한게 별미네요!들깨랑 다른결로 고소한게 맘에 들었습니다. 뼈 부드럽고, 접객좋고, 보쌈 생각나는 김치맛까지 동네 사랑방 될만 하네요. 확실히 평균 이상의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술이 계속들어가서 막차 간단하게 왔다가 과음했습니다. 다음에는 김치 감자탕 도전.
어머니 감자탕
서울 광진구 능동로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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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방문한 어머니 감자탕. 7000원에 이 구성이면 너무나 좋습니다. 맛도 동네에 있는 애매한 뼈해장국 집보단 훨씬 좋습니다. 다만 간이 조금 쎄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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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해장국 먹었습니다. 아직도 뼈해장국이 7000원인 가게가 있네요. 싸다고 양이 적은 것도 아니고 적당했습니다. 다음에는 감자탕먹으로 방문하겠습니다.
콩비지 감자탕이에요 걸쭉하고 맵싹하니 맛있게 잘 먹었어요 그리고 수제비도 직접 찢어 넣어 먹는 시스템이라 해 먹는 재미도 있네요 양도 많고 마지막에는 밥도 볶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주차는 앞에 두 대 정도 가능한데 차를 많이들 가져오시는지 항상 차 댈 곳이 없긴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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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야들야들하고 국물은 짜지 않아 점심 한끼하기도 좋고, 어른들 입맛에도 맛나당 콩 감자탕에는 하얀 콩비지가 함께 나와 고소함 평일 점심에도 항상 사람이 바글바글하고 단골들은 멀리서도 찾아오는 동네의 이정표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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