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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약
추천해요
5년

가끔 동네에서 평냉이 생각나면 가는 곳이에요. 주차하기 불편해서 (건물 앞 3대 가능하지만 늘 풀) 그냥 걸어가는게 편한 곳이에요 입식이지만 신발 벗고 들어가요. 찬은 두 가지로 간단해요. 서울 유명 평냉집과 약간 다른 평냉인데.. 전문가가 아니어서 뭐가 다른지 확실하게는 모르지만 여기만의 특색이 있어요. 손님들 보면 냉면만큼 온면도 많이 드셔서 다음엔 온면을 먹어보려고요!

평미가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10길 16 1층